•  
  •  
  •  
 
  • 다시는 돌려받지 못할 삶의 일부-시간
    2013-09-27


    이랜드 입사 초기에 노동조합을 만들겠다고 브렌따노(처음 배치 받은 회사 및 캐쥬얼 의류 브랜드 이름) 내에 ‘불만따노’란 언더서클(?)을 만드는 등 신입사원 시절을 방황으로 시작했다. 그러던 중 회사의 독특한 문화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삶의 가치관과 인생관이 180도 바뀌게 되었다. 부정적인 것이 적극적이었던 성격이 긍정과 열정으로 바뀌게 되면서 일과 관리, 경영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열심히 일을 하다 보니 자연히 많은 책임이 주어지게 되었다. 입사 3년차 햇병아리 주임시절에 처음으로 팀장이 되었다. 의류를 생산 관리하는 일을 하고 있었는데, 판매가 기준 430억이나 되는 금액을 책임 맡았다. 매주 서울과 부산을 오가며 수 십 개 공장을 거래하며 관리할 뿐 아니라 그것도 모자라 인도, 스리랑카, 베트남, 중국 상해에까지 생산관리를 해야 했다. 아침 6,7시부터 밤 11,12시까지 미쳐서 일을 했다. 물론 자발적으로… . 사장처럼 주인처럼 일을 했지만, 원,부자재의 복잡성과 일의 특성상 미처 챙기지 못한 부분에서 사고가 나기 일쑤였다.


    한번은 선배가 면바지는 반드시 직접 빨아 보아야 한다고 충고해줬지만, 너무 스타일이 많고 바빠서 한 스타일을 미처 빨아보지 못하고 생산에 들어갔다. 생산이 완료되고, 매장에 풀려서 완판이 될 만큼 잘 팔렸다. 그런데 이게 웬 일인가? 일주일이 지나자 리콜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바지 길이가 7센치나 줄어 버렸던 것이다. 그렇게 해서 회사에 손해를 끼친 금액이 자그마치 3억… 그 당시 연봉으로 커버할 수 없는 큰 금액이었다.


    이런 일들을 겪으며 필자는 ‘성과’라는 것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러다가 시간을 잘 계획하고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 때부터 주간 타임테이블을 만들어 시간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약속 시간을 기록하는 것은 물론이고, 해야 할 업무를 기록하고 계획하여 효과적으로 하게 되었다. 이른바 시간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게 되었다. 그때부터 시작한 시간관리는 습관으로 굳어져 지금까지 16년이나 이어오고 있다.


    이렇게 시간을 관리하다 보니, 항상 내 능력 이상의 큰 일들을 거의 완벽하게 처리했을 뿐 아니라, 과외 시간을 활용하여 사내 외 많은 행사나 봉사 활동 등에도 열심을 낼 수 있었다. 틈틈이 척추교정, 수화, 스포츠 마사지 등을 배우는 것은 물론이고 신앙 훈련, 독서에도 꾸준한 시간을 들일 수 있었다. 그 바쁜 틈을 타 야간 데이트로 아내를 만나고 사랑하며 결혼에 이를 수도 있었다.


    다방면으로 바쁜 현대인들에게 언제부터인가 ‘시간관리’는 필수 과목이 되었다. 산업사회, 정보화 사회가 되면서 해야 할 일, 하고 싶은 일은 사방에 널려있지만, 신이 우리에게 준 시간은 유한하기 때문이다. 시간이 유한하다 못해 부족하기까지 하다. 그래서 시간관리는 누구나 관심 있는 분야이다. 그럼에도 필자의 바인더에 있는 주간 타임테이블을 보면 어떻게 항상 그렇게 사냐고 숨막혀 한다. 물론 필자는 숨 막히게 살기 위해 시간을 기록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시간을 올바른 곳에 사용하며 효율적으로 여유 있게 쓰고있다.


    앨릭 매켄지가 쓴 ‘타임 전략’이라는 책에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설명하고 있다. 첫번째, 시간을 잘 관리하면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 미리 준비하지 못해서 생기는 스트레스, 남이 내 시간을 훼방 놓으려 하는 스트레스, 약속의 중복으로 인해 생기는 스트레스 등은 대부분 해소할 수 있다. 두번째, 효율적 시간관리는 일과 가정, 자신 사이의 삶의 균형을 가져온다. 적절히 분배할 수 있는 통찰력과 여유가 생기기 때문이다. 세번째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고, 네번째, 목표 달성에 집중할 수 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떠나 궁극적으로 시간관리는 곧 자기 관리이며, 삶을 풍요롭게 가꾸기 위한 방편인 셈이다.


    초 베스트 셀러인 ‘목적이 이끄는 삶’에서 저자 릭 워렌은 이렇게 표현하고 있다.

    “누군가에게 시간을 들인다면 우리는 그 사람에게 다시는 돌려 받지 못할 삶의 일부를 주는 것이다. 우리의 시간은 우리의 삶(생명)이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은 우리가 누군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이다. …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장 바라는 선물은 다이아몬드나 장미, 초콜렛이 아니다. 바로 관심의 집중이다.”

    우리의 삶을 가장 풍성하게 하는 것은 사랑이다.

    그리고 사랑의 가장 좋은 표현은 시간이다.

    지금도 흘러가고 있는 우리 삶의 일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

    그것은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진정한 필수 과목인 것이다.

     

    출처 - 강규형[3P 자기경영연구소 대표]

     


    댓글드림헬퍼 2014-09-12

    자기관리 틀 정말 최고입니다.

    댓글비상주류 2014-08-18

    성과 관리, 시간 관리를 위한 첫걸음 . 좀 더 일찍 알아으...

    댓글cwmelo 2014-07-15
    자기관리 틀 좋아요 ^^
    댓글이성우forChrist 2014-06-30
    구매확정시 댓글을 남길때 여러 제품을 한꺼번에 구매확정...
    댓글주와함께 2014-05-25
    홈페이지 훨씬 디자인이 깔끔하네요^^
    댓글jindazhi 2014-05-25
    홈페이지가 아주 멋있습니다.
    댓글이대성강사 2014-05-22
    홈페이지 너무 멋져용!!!충성!
    댓글주와함께 2014-05-20
    홈페이지 개편을 축하 드려요^^
    댓글jennifer 2014-05-19
    와우~! 새단장 축하축하!!!
    댓글와이즈그린 2014-05-17
    새로운 홈페이지 개편 축하드립니다..사용하기 더 좋아졌네...
    댓글gueh 2014-05-16
    시간의 중요성. 다시 한번 일깨워 줘서 감사합니다. 혜연누...
    댓글오소리 2014-05-16
    홈페이지가 개편을 축하합니다~ 양식 다운받는 것도 좋구요 ...
    댓글lady. 2014-05-16
    다시는 돌려받지 못할 삶의 일부인 매 시간을 가슴뛰게 보내...
    댓글이성우forChrist 2014-05-16
    3P자기경영연구소의 새로운 홈페이지 오픈을 축하합니다^^
     
     
    박진혁 > 박진혁 홈페이지가 개편을 축하...   2014-05-21
  • 기록의 노하우
    2013-05-27

     

    대한민국이 IMF로 힘들어할 때, 프로 골퍼 박세리의 美 LPGA 첫 우승 소식은 국민 모두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었다.

    모든 신문 1면에 박세리의 사진이 가득 실리고, 연일 박세리에 관한 기사가 신문과 방송을 뒤덮었었다.

    그 때 어떤 기자가 박세리에게 물었다.

     

    “미국에서 제일 인상적인 일이 무엇이었나?”

     

    그녀는 이렇게 대답했다.

     

    “그것은 메모하는 습관입니다.

    나의 스승인 레드베터는 모든 것을 메모합니다.

    새로운 필드의 코스, 주의해야 할 지역, 마음을 편하게 만드는 음식점, 편히 쉴 수 있는 숙소, 동료와의 교제, 플레이 중의 매너와

    제스처 등을 다 기록합니다. 그의 세심한 메모가 나에게 시행착오 없는 성장을 이루게 했습니다.”

     

    당시 박세리의 스승이었던 레드베터는 세계 최고를 다투는 유명하고 실력 있는 골프 코치이다.

    돈을 싸 들고 온다고 아무나 가르치지는 않는 아주 콧대 높은 사람이다. 그런 그가 제자를 위해 아주 사소한 것까지 일거수일투족을 기록한다는 사실에 큰 도전과 함께 나와 우리는 어떠한가 돌아보게 한다.

     

    기록은 하나의 기술이고 노하우(know-how)이며, 지적 재산이다.

    흔히 학교를 나와 직장 생활을 하면서 얻은 지식이나 노하우는 대개 머리 속에 저장된다.

    우리는 그것을 쉽게 ‘경험’이라고 부른다. 이는 바꿔 말하면 ‘암묵지(暗默知)’이다.

    이 암묵지는 그것을 가진 당사자에게는 도움이 되나, 효과적으로 남에게 전수할 수 없다. 

    암묵지를 형식지(形式知), 즉 보여지는 형태로 기록된 것(책, 매뉴얼, 기록 등)으로 변환하게 되면, 조직과 개인에게 훨씬 파워풀해진다.

    남을 도울 수 있고, 조직이나 팀에 시너지를 낼 수 있다.

     

    필자는 무엇이든 잘 기록하는 편이다. 머리가 뛰어나지 않아 기록하지 않으면 잘 기억하지 못하는 탓도 있지만, 잘 기록하는 것은 하나의 습관이 되었다. 항상 손 닿는 곳에는 메모할 수 있는 도구들이 갖춰져 있다. 항상 다이어리를 분신처럼 가지고 다니며, 스케쥴과 미팅 내용, 업무 등을 기록한다. 바지 주머니에는 화장실에서조차 메모할 수 있도록 작은 메모지와 키 작은 펜을 넣어가지고 다닌다. 책상 위에는 항상 스프링 노트가 바인더와 함께 펴져있어, 소홀하기 쉬운 전화 내용조차도 기록한다.

     

    또한 필자의 사무실 한 켠에는 15년간 사회생활을 하면서 얻은 갖가지 지식과 노하우들이 담긴 100여권의 바인더가 있다.

    이것들은 필자가 업무를 하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내용을 모아 놓은 것이다.

    각 종 업무 기록들, 업무 매뉴얼, 학습한 내용들, 좋은 강의, 행사 진행, 개인관심사 등을 주제별로 모아놓았다.

     

    물론 이것들을 필자 자신이 다 만든 것은 아니다.

    팀의 공동 작업들, 동료나 부하직원들의 수고로 만들어져 공유된 것들이 반 이상이 넘는다.

    필자 역시 무언가 좋은 자료를 만들면 팀이나 상사,부하에게 나누어주어 팀이나 조직 전체가 공유할 수 있게 했다.

     

    10년이 지난 자료임에도 이 바인더를 빌리러 오는 사람들이 있으며, 필자 역시 무언가 새로운 일을 기획할 때 혹은 남을 도울 일이 있을 때, 관련 자료를 찾아보기도 한다. 한번은 처음 소개 받아 우리 사무실을 방문하신 패션 전문지 사장님이 계셨다. 이런 저런 소개를 하다 보니, 10여 년 전에 필자가 다니던 이랜드에 강의를 오신 적이 있다는 것이다. 강의 제목을 들어보니, 들은 적이 있는 강의인 것 같아 그 자리에서 강의 관련 바인더를 꺼내 그 강의 기록을 찾아내었다. 오른쪽 상단에 그 분의 이름 석자가 또렷이 적혀 있었고, 그것을 보여드리자, 처음 만난 어색함과 벽이 일시에 허물어졌다. 지금까지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은 물론이다.

     

    이것은 지식 공유 문화와 바인더 시스템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런 문화와 바인더시스템은 필자가 이런 모든 습관을 배운 전 직장 이랜드 그룹이 지식 경영의 선두 주자가 되고, 2평짜리 의류 매장에서 시작하여 10조원의 매출을 바라보는 지식회사로 성장하는 밑걸음이 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록에 관하여 아인슈타인의 재밌는 일화가 있다. 기자와의 인터뷰 도중 기자가 아인슈타인의 집 전화번호를 물었다. 그러자 아인슈타인은 수첩을 꺼내어 집 전화번호를 찾았다고 한다. 기자가 어이없는 듯 “아니, 집 전화번호도 기억하지 못하십니까?” 라고 묻자, 아인슈타인은 “집 전화번호 같은 것은 기억하지 않습니다. 적어두면 쉽게 찾을 수 있는 것을 뭐하러 기억해야 합니까?” 우리 두뇌의 1%라도 저장 용도가 아닌 창의적으로 쓰고자 하는 천재과학자의 일면을 볼 수 있다.

    ‘흐릿한 잉크가 선명한 기억보다 낫다’는 옛 말을 한번 되새겨 볼만 하다.

     

    출처 - [3P 자기경영연구소대표 강규형]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송한 내역이 없습니다.
  • 종이 위의 기적 쓰면 이루어진다.
    2013-05-27
     

     

     

     

     몇 년 전에 ‘종이 위의 기적, 쓰면 이루어진다’라는 책이 출간되었다. 무슨 마술이냐고 할지 모르겠지만, 제목만으로도 200% 공감 되는 문장이다. 

    그리고 우리 주변에서 의외로 많은 사례를 찾을 수 있다. 필자는 셀프 리더십에 관한 여러 주제들을 가지고 강의를 많이 나가는데, 가는 곳마다 본인이 그러한 사례를 가지고 있다고 소개하는 경우가 많다.

     

     어떤 나이 지긋하신 외국계 기업 임원께서는 과거에 본인이 적었던 몇가지 소원 중 아들이 명문대를 가는 것을 제외하고는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셨다. 30대 후반의 성공한 젊은 기업가는 지금의 사업 운영시스템이 직장을 그만둔 휴식기에 꼼꼼이 메모했던 그대로 되었다고 고백했다.

     무명시절을 불우하게 보냈던 미국의 배우 짐 캐리의 사례는 더 극적이다. 먹는 것도 허술하고, 잘 데도 없어 고물 자동차에서 지냈던 짐 캐리가 어느 날, 헐리우드 언덕에 앉아 스스로에게 5년 후 1000만 불을 지급하겠다고 수표책에 적는다.
    무명의 설움과 지독한 가난 속에서 상상치 못할 일을 한 것이다. 그 수표를 지갑 속에 고이 넣어가지고 다니며 용기를 잃을 때 마다 펴보고 했을 짐 캐리는 정확히 5년 후 두 편의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1700만 불의 수입을 얻게 된다. 싱가폴이라는 나라가 리콴유 총리의 유학 시절 메모에 의해 세워졌다는 것은 꽤 유명한 사실이다.


     필자 역시 14년 전에 적었던 종이 한 장이 인생을 많이 바꿔 놓았다. 35세 이전에 본부장(경영자)이 되겠다고 적었는데, 그대로 되었다. 필자는 명문대를 나온 것도 아니고 엘리트 그룹에 속하지도 못했지만, 그런 꿈을 과감하게 적었고(될까 안될까를 염려하지 않고), 바인더에 꽂아 다녔다.

     필자보다 더 우수한 동기들이 많았지만, 352명 동기 중에 본부장까지 올라간 동기는 2-3명 뿐이었다. 그렇게 된 다른 이유는 찾을 수 없었다. 단지 종이에 기록했다는 것이 꿈을 이루게 해 준 것이다.


     지금도 필자는 몇 년 전에 적은 꿈 리스트를 가지고 다닌다. 미국의 17세 소년 존 고다드가 적었던 127가지 소원 중 47세가 될 때까지 108가지나 이루었다는 것은 40대인 필자에게도 도전이 되는 일이다. 10대 소년은 아니지만 40대 중반을 넘는 이 나이에도 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가슴 벅찬 일이다. 이루기 쉬운 소박한 꿈 보다는 보다 거창하고 큰 꿈을 적는다. 종이 위의 기적을 믿기 때문이다.

     어떤 이들은 꿈을 적기만 하면 뭐하냐고, 노력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할 것이다. 물론 맞는 말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평생 동안 이룰 꿈을 생각조차 하지 않고, 생각한다 하더라도 적어 놓지 않는다. 종이에 적는다는 것은 두뇌를 깨우는 것과 같다. 한번 기록하여 자신의 뇌가 그것을 인식하게 되면, 그 꿈과 관련된 많은 정보들을 선택적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가령 유럽의 어떤 도시에 가고자 하는 꿈을 적었다면, 그 때부터는 자연스럽게 그 도시에 관한 TV프로그램, 잡지 기사, 그 도시에 다녀온 사람들의 경험담까지 인상적으로 받아들이게 되고, 그 소원을 더 크게 꿈 꾸게 되며, 그 곳에 갈 수 있는 여러 방법과 정보를 취하게 되는 것이다. 노력은 자연스런 다음 단계의 과정이고, 꿈을 적는 것은 스타트 라인인 것이다.


     심지어 꿈을 적는 것은 죽은 사람의 소원까지 이루어지게 한다. 1994년 성수대교 붕괴 사건으로 사망한 여대생 승영이는 일기장에 14가지 소원을 적어두고 있었다. 유품을 정리하던 엄마는 승영이의 소원을 이루어주기로 결심하고, 그 후 10여 년 동안 무려 7-8가지나 이루었다. 계속해서 나머지 소원들을 이루어가겠다고 밝힌 것은 물론이다.


     (조선일보 2004년 10월 19일자 기사)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실패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실패해도 좌절하지 않는데 있는 것입니다.
    꿈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 언젠가는 반드시 그것을 실현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어떤 꿈을 가지고 있다면 기회를 사용하도록 철저히 준비하십시오.
    어떤 바보라도 사과 속의 씨는 헤아려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씨 속의 사과는 하늘만 압니다.
    나는 지금 씨앗을 심고 있습니까?

    - 출처 미상, 중략 -



    새 봄이 오는데 ‘꿈’이라는 씨앗을 심는 계절이 되면 좋겠다. 종이 위에....


    출처 - [3P 자기경영연구소대표 강규형]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송한 내역이 없습니다.